‘정조국♥’ 김성은 첫 러닝 완주했는데‥이현이 “왜 다 벗고 뛰는거야” 지적

박아름 2026. 7. 2.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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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은이 첫 러닝에 성공했다.

배우 김성은은 7월 2일 자신의 SNS에 "러닝은 절대 못할 거라 생각했는데..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3km 성공! 땀 흘리니 개운하고 이래서 사람들이 뛰나보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이를 본 모델 이현이는 "�羔� 다 벗고 뛰는거야 근데"라고 댓글로 지적했고, 김성은은 "반팔 입고 뛰다가 운동복이 아니니까 너무 답답하더라고. 첫 러닝이라 아무 것도 모르고"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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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성은 SNS
사진=김성은 SNS
사진=김성은 SNS

[뉴스엔 박아름 기자]

김성은이 첫 러닝에 성공했다.

배우 김성은은 7월 2일 자신의 SNS에 "러닝은 절대 못할 거라 생각했는데..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3km 성공! 땀 흘리니 개운하고 이래서 사람들이 뛰나보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에는 화이트 끈나시에 짧은 기장의 레깅스를 입고 한강 산책로를 달리고 있는 김성은의 모습이 담겼다.

김성은은 3km 완주에 성공한 뒤 인증샷까지 올리며 첫 완주의 기쁨을 표현했다.

이를 본 모델 이현이는 “�羔� 다 벗고 뛰는거야 근데”라고 댓글로 지적했고, 김성은은 "반팔 입고 뛰다가 운동복이 아니니까 너무 답답하더라고. 첫 러닝이라 아무 것도 모르고"라고 답했다. 이에 이현이는 "아 그래 맞아. 나도 첫 러닝 때 롱패딩 입었다"고 다시 댓글을 달아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김성은은 2009년 전 축구선수 정조국과 결혼,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정조국은 전북 현대 모터스 코치로 가족들과 떨어져 지내고 있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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