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끊은 황정민 확 바뀐 피부", 완전 미소년 미모 "깜짝"
곽명동 기자 2026. 7. 2. 09:37
"술톤 사라졌다" 감탄
황정민./유튜브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2년째 금주 중인 배우 황정민의 근황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일 유튜브 채널 '엘르 코리아_ELLE KOREA'에는 "[HOPE] 오지마 이쒸! 영화 '호프' 3인방의 외계인 대처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황정민은 50대 중반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깨끗하고 맑은 피부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과거 그의 트레이드마크였던 붉은 얼굴이 완전히 사라진 모습이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미소년 같다", "사람이 달라졌다. 술톤이 드디어 사라졌네", "잘생겼다", "대박이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앞서 황정민은 지난해 한 방송에서 가수 지드래곤과 만나 금주를 결심한 계기를 밝힌 바 있다. 당시 그는 "술을 많이 먹었더니 기억력도 안 좋아지고 잔실수도 많아졌다"며 "나한테 1년만 휴식을 주자는 생각으로 술을 쉬고 있는 중"이라고 털어놓았다.
몸과 마음을 돌보기 위해 시작한 그의 '금주 선언'이 완벽한 비주얼 변화로 이어지며 팬들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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