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리센느 원이 소원 이뤄졌다‥'살롱드립' 출격
황소영 기자 2026. 7. 2. 08:42

'역주행돌' 리센느(원이, 미나미, 리브, 메이, 제나)가 '살롱드립'에 출연한다.
한 연예 관계자는 2일 JTBC엔터뉴스에 "리센느가 유튜브 채널 TEO를 통해 공개 중인 '살롱드립'에 출격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앞서 리센느 원이는 한 인터뷰에서 참여했을 때 출연하고 싶은 예능과 관련해 "유튜브 예능이 핫하지 않느냐"면서 "장도연 선배님이 진행하는 '살롱드립'에 출연하고 싶다"라고 꼽은 바 있다. 리센느 원이의 소원이 이뤄진 것.
그 어느 때보다 텐션 높은 리센느와 장도연이 만나 어떠한 시너지를 발휘할지 궁금해진다.
리센느는 유튜브 자체 콘텐트를 통해 주목받기 시작하며 음원까지 역주행에 성공해 '역주행돌'이란 수식어를 얻었다. 데뷔 2년 만에 빛을 발하고 있는 가운데, 8일엔 리메이크 싱글 '프리티 걸(Pretty Girl)'을 발매한다. 2026년 하반기에도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황소영 엔터뉴스팀 기자 hwang.soyou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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