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샷 우진, 데뷔 6개월 만에 어깨 수술…"인대 파열, 가능한 선에서 활동"

정혜원 기자 2026. 7. 1.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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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재범이 프로듀싱한 그룹 롱샷 멤버 우진이 어깨 수술을 했다.

우진은 1일 롱샷 공식 SNS를 통해 "제가 오래전부터 오른쪽 어깨가 자주 탈구됐었는데, 최근 들어 활동을 하면서 불편함이 더 크게 느껴져서 병원에가서 검사를 받았다"고 밝혔다.

우진은 "그래서 최대한 회복에 집중하면서 할 수 있는 만큼 활동에도 열심히 참여하려고 한다. 너무 걱정하지마세요 사랑합니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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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롱샷 우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박재범이 프로듀싱한 그룹 롱샷 멤버 우진이 어깨 수술을 했다.

우진은 1일 롱샷 공식 SNS를 통해 "제가 오래전부터 오른쪽 어깨가 자주 탈구됐었는데, 최근 들어 활동을 하면서 불편함이 더 크게 느껴져서 병원에가서 검사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결과는 관절과 인대가 파열됐다는 이야기를 들었고 그래서 바로 수술을 하게 됐다"며 "다행히 일상생활은 가능하지만, 당분간은 무리한 동작은 피하고 충분히 안정을 취하면서 회복에 집중해야 한다고 한다"고 설명했다.

우진은 "그래서 최대한 회복에 집중하면서 할 수 있는 만큼 활동에도 열심히 참여하려고 한다. 너무 걱정하지마세요 사랑합니다"라고 했다.

롱샷은 지난 1월 데뷔한 4인조 그룹으로, 박재범이 프로듀싱한 그룹으로 많은 관심을 모았다. 이들은 지난 5월에도 믹스테이프 2집을 발표하는 등 활발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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