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명, 과감한 악역 변신 “평소 할 수 없던 행동해 봐, 스트레스 풀려”(결혼의 완성)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대명이 '결혼의 완성'에서 강렬한 악역으로 변신한다.
7월 1일 오후 2시 서울 구로구 더 세인드에서는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결혼의 완성(극본 정재하/연출 김정현, 김민태)'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한편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결혼의 완성'은 이혼 직전 납치된 아내를 구하기 위해 인면수심의 범죄자와 극한 사투를 벌이게 된 한 남자의 위험천만한 범죄스릴러로, 7월 4일 오후 9시 20분 첫 방송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글 이하나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
김대명이 ‘결혼의 완성’에서 강렬한 악역으로 변신한다.
7월 1일 오후 2시 서울 구로구 더 세인드에서는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결혼의 완성(극본 정재하/연출 김정현, 김민태)’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김대명은 강태주의 아내인 고세윤(이설 분)을 납치하는 노만희를 연기한다. 이 작품으로 악역으로 변신한 김대명은 “인물 자체가 악역이라고 생각하고 접근하지 않았다. 평상시 제가 할 수 없던 말들이나 행동들을 과감히 해보면 어떨까 생각했다. 일상에는 할 수 없는 것들이니까 재밌었다. 스트레스가 풀렸다”라고 말했다.
앞서 영화 ‘더 테러 라이브’에서도 목소리 연기로 강렬함을 남겼던 김대명은 “큰 차이는 캐릭터의 연령대가 다르고, 각자의 목적이 다르다. ‘더 테러 라이브’에서는 자기 모습을 숨기는 게 컸다면 지금은 숨기지 않고 본인의 목적을 위해서 더 과감하게 한다. 목소리만 ‘더 테러 라이브’처럼 계속 나오는 건 아니고 얼굴도 많이 나온다”라고 차별점을 꼽았다.
한편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결혼의 완성’은 이혼 직전 납치된 아내를 구하기 위해 인면수심의 범죄자와 극한 사투를 벌이게 된 한 남자의 위험천만한 범죄스릴러로, 7월 4일 오후 9시 20분 첫 방송된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 이재하 rush@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삼성전자 4만 원대에 산 김구라, 15년 보유 아파트 손해 처분 “그래도 괜찮아”
- 정경호 “수영에 감히 물어보지도 못해”‥결별 후 재조명된 인터뷰 발언
- ‘통영 금수저’ 송지효 엄마, 382톤급 여객선 집안 사모님 공개…미모 눈길
- 임영웅, 진짜 산골총각 다 됐네‥까맣게 탄 얼굴로 청계산서 생일파티
- ‘13살 연하♥’ 다니엘 헤니, 한국 돌아온 근황 포착…그림 같은 풍경과 비주얼
- 박성광♥ 이혼설 난리 이솔이, 심경 후킹글 후폭풍 “시선 불안한 건 맞지만, 차이 끌어 안아”
- ‘김부장’ 소지섭 딸 서수민, 알고 보니 빅3 기획사 러브콜 받았던 그 소녀
- 이준영, 입대 앞두고 박지훈 만났다‥동거인과도 절친됐네 훈훈
- 손흥민 “현실 받아들이기 쉽지 않아” 사과문에 김희철 눈물→절친 박서준 응원
- 63세 싱글 안문숙 ‘미우새’ 고정 거절, 집 공개 안 하는 이유 “후유증 심해” (미스뭐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