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청소년 마약예방 홍보대사' 하츠투하츠 위촉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검찰청은 청소년 마약 예방 홍보대사로 아이돌그룹 '하츠투하츠'를 위촉했습니다.
대검은 오늘(1일) 청사에서 위촉식을 열고, 청소년들이 처음부터 마약에 손대지 않도록 예방하는 정책의 일환으로 이같이 홍보대사를 임명했습니다.
대검은 앞으로 하츠투하츠와 함께 숏폼 영상을 제작하고, 오는 9월 서울에서 열리는 제33회 마약류 퇴치 국제협력회의에서 청소년 마약 예방 활동을 소개할 예정입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검찰청은 청소년 마약 예방 홍보대사로 아이돌그룹 '하츠투하츠'를 위촉했습니다.
대검은 오늘(1일) 청사에서 위촉식을 열고, 청소년들이 처음부터 마약에 손대지 않도록 예방하는 정책의 일환으로 이같이 홍보대사를 임명했습니다.
대검은 이번 캠페인의 메시지는 '하츠온, 꿈을 켜고 미래를 밝히다'로, 청소년들의 건강한 선택을 응원하는 내용이라고 밝혔습니다.
하츠투하츠가 전 세계 청소년들에게 마약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국제사회에 우리나라의 마약 예방 정책을 전달하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습니다.
대검은 앞으로 하츠투하츠와 함께 숏폼 영상을 제작하고, 오는 9월 서울에서 열리는 제33회 마약류 퇴치 국제협력회의에서 청소년 마약 예방 활동을 소개할 예정입니다.
YTN 이준엽 (leejy@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 블룸버그 "미래에셋, 스페이스X 공모주 파악을 주문 접수로 오해"
- "스타벅스 가야지"...어떻게 10대 야구부 응원이 됐나
- 선관위, 이번엔 채용비리...남성 뽑으려 점수 조작해 여성 탈락시켜
- "삼전닉스 때문에 아이패드 비싸졌다"...美서 집단소송
- [조담소] 재산분할 포기하고 양육비 면제받았는데...9년 만에 "다 내놔"
- '이란 전쟁' 빛난 선구안...장금상선, 호르무즈 원유 수송 37% '독식'
- 브라질 대선 결선 투표 시작...룰라-보우소나루 '초접전'
- 위고비·마운자로 '종로' 성지화...'경고 무시' 처방 97%
- '삼전닉스' 3분기 확정실적 185조 원 예상...이번주 '슈퍼위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