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처스, ‘2026 과학문화바우처’ 온·오프라인 공식 참여 기업 선정
가정용 최신 과학교구 10종부터 소외지역 ‘찾아가는 체험 교실’까지 라인업 확정
STEAM 과학교구 전문 브랜드 ‘티처스’(운영사 빅드림)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는 ‘2026년 과학문화바우처’ 사업의 온라인 및 오프라인 공식 참여기업으로 선정되어, 바우처 이용자를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본격 개시한다고 밝혔다.
‘과학문화바우처’는 과학문화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양질의 과학 상품 및 서비스를 제공하여 복지 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국책 사업이다. 지난 6월 2일 이용자 모집을 마감했으며, 최종 선정된 취약계층 이용자에게는 1인당 10만 원 상당의 온라인 포인트가 지급된다. 지급된 포인트는 오는 7월 13일(월)부터 10월 12일(월)까지 약 3개월간 사용 가능하며, 해당 기간 전용 포인트몰 및 오프라인 프로그램을 통해 상품 구매와 교육 신청을 할 수 있다.
이에 발맞춰 티처스는 온라인몰(교구 부문)과 오프라인(찾아가는 바우처 부문) 채널을 동시에 가동하며 전방위적인 과학 교육 인프라를 제공한다.

온라인 부문에서는 바우처 전용 포인트몰을 통해 총 10종의 맞춤형 확정 상품 라인업을 선보인다. 지급받은 포인트를 활용해 가정에서 자기주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으며, ‘티처스키즈 학습 인기교구 시리즈’, ‘STEAM 26년 인기 과학 교구 시리즈’, ‘무선조종 교구 시리즈’, ‘중증외상센터 의료 과학 교구 시리즈’ 등 풍성한 구성으로 이용자들의 선택 폭을 넓혔다.

오프라인 부문인 ‘찾아가는 바우처’ 사업에서는 과학문화 소외지역 및 복지시설을 전문 강사가 직접 방문하는 현장 맞춤형 체험 교육 프로그램을 본격 지원한다. △자석과 힘(인력/척력) △빛과 조명 △바이러스 진단 체험 △클레이 심장 만들기 △AI 닥터 손 씻기 등 5가지 핵심 과학 테마를 바탕으로, 실습 중심의 체감형 학습을 제공한다.
티처스 관계자는 “올해 바우처 이용자 모집이 완료되고 오는 7월 13일부터 본격적인 사용이 시작되는 만큼, 선정된 분들이 포인트를 알차게 활용하여 양질의 과학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콘텐츠를 준비했다”라며,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티처스의 체계적인 인프라를 통해 대한민국 전역의 과학 교육 격차를 좁히고 아이들의 꿈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티처스(빅드림)는 2021년 한국과학창의재단 우수과학문화상품 대상을 수상한 이력이 있으며, 2020년부터 전국의 학생과 학교, 교육기관, 가정에 교육용 콘텐츠와 교안을 제공하고, 교구를 통해 직접 실습하고 배우는 STEAM 교육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편, 2026 과학문화바우처 상품 구매 및 찾아가는 바우처 프로그램 신청에 관한 세부 사항은 과학문화바우처 전용 포인트몰 및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구본규 기자 qhswls20@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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