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선거 소청·소송 과정에서 직접 변론할 것"

박정현 2026. 7. 1. 02:3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투표용지 부족 사태 관련해 당에서 제기한 선거 소청과 이후 소송 과정에서 직접 변론을 맡겠다고 밝혔습니다.

판사 출신의 장 대표는 오늘(30일) 국회에서 열린 토론회에서, 올림픽공원의 함성을 외면하고 그들과 함께 목숨 걸고 싸우지 않는다면 비난은 결국 뒷짐 지고 있던 정치인의 몫이 될 거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또 더불어민주당이 추천하는 선관위 특검은 검경 합동수사본부와 다르지 않은 '사기 특검'이라며, 야당이 추천하는 특검을 임명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아울러 특검 결과에 따라 잘못된 선거를 바로잡기 위한 재선거를 지금부터 준비해야 하고, 선관위 역시 재건축 수준의 개혁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