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준케이, '우리집' 저작권료 어느 정도? "먹고 살 정도까진 아냐" [RE:뷰]



[TV리포트=남금주 기자] 2PM 준케이가 '우리집' 저작권료에 관해 언급했다.
30일 유튜브 채널 '새고_F5'에서는 조권, 준케이, 제이비가 등장했다.
이날 최강창민은 준케이와의 인연을 공개했다. 2PM 멤버 찬성의 일본 콘서트에서 만난 적이 있다고. 준케이는 "제가 일본 공연 게스트로 갔는데, (선배님이) 찬성이를 응원해 주러 오셨다. 대선배님께서 (저희 막내인) 찬성이 공연에 와주셔서 감사했다"라고 전했다. 최강창민은 제이비와 따로 만난 적도 있다고. 최강창민은 "같이 밥 먹었다. 둘이 따로 봤다"라고 밝혔다.
그런 가운데 최강창민은 준케이가 작업한 2PM '우리집'의 저작권료가 얼마인지 궁금해했다. 준케이는 "(제가) 만든 노래가 110곡 정도 된다. 그래도 '우리집'을 사랑해 주셔서 그 곡 하나로 그래도 저작권이 꾸준히 (들어온다)"라고 고백했다.


조권이 "잘 먹고 살고 있다?"라고 묻자, 준케이는 "먹고 살 정도까진 아니다. 매달 다르니까"라고 밝혔다. 최강창민은 "집 하나 정도는 그래도 장만할 수 있는 거냐"라고 물었지만, 준케이는 "절대 아니다"라고 손사래를 쳤다. 조권은 한술 더 떠 "집 두 채? 건물?"이라고 몰아가 웃음을 안겼다.
준케이는 다급하게 "솔직히 다 알지 않냐. 저작권료가 그렇게 들어오지 않는다는 걸"이라고 했지만, 최강창민은 "우린 그 정도의 메가 히트곡을 가지고 있지 않는다. 저희는 모른다"라고 선을 그었다. 제이비도 "저도 그 정도의 히트곡은 없다"라고 밝혔다.
남금주 기자 / 사진=유튜브 채널 '새고_F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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