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민기, 어마어마한 금수저였네.."대전 1000평 밭에 교수 아버지까지" ('귀한 가족') [순간포착]

최지연 2026. 6. 30.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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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한 가족' 방송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방송인 전민기가 재평가 돼 눈길을 끌었다. 

30일 방송된 ‘남의 집 귀한 가족’(이하 '귀한 가족') 5회에서는 지난 주에 이어 전민기, 정미녀 부부의 일상이 그려져 관심을 모았다.

이날 전민기, 정미녀 부부는 앞서 각방살이를 하던 것과 달리 한 침대에서 자는 모습을 보였다. 이를 본 패널들은 "부부싸움은 칼로 물 베기라더라", "싸워도 한 이불 덮고 자라고 그랬다"고 반응했다. 

조금 뒤 전민기, 정미녀 부부의 거실에는 전민기의 부모님이 보여 상황을 이해하게 했다. 전민기는 "부모님이 오시니 방이 없어서 정미녀 옆으로 간 것"이라고 설명했다. 

'귀한 가족' 방송

한편 전민기의 아버지는 한국수자원공사 임원을 지낸 데 이어 한 대학교의 전임 교수까지 역임한 것으로 알려졌고, 자료화면을 본 이수근은 "금수저네"라며 감탄했다.

심지어 대전 부모님 댁에는 약 1000평 밭이 있다고. 전민기는 "몇 평이 뭐가 중요하냐"며 민망해했지만 고준희는 "다시 보인다"며 "아쉽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walktalkunique@osen.co.kr

[사진] '남의 집 귀한 가족'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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