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인터뷰] 서산 대산항 첫 국제 크루즈 기항…효과와 과제는?
KBS 지역국 2026. 6. 30. 20:29
[KBS 대전] [앵커]
지난 주말, 중국인 관광객 1천6백여 명을 태운 국제 크루즈선이 처음으로 서산 대산항에 입항했습니다.
충청권 첫 기항인데요.
앞으로 서산 대산항이 국제 크루즈 기항지로 자리 잡을 수 있을지, 이완섭 서산시장과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지난 2024년부터 해마다 서산에서 국제 크루즈가 출항하고 있지만 다른 나라에서 출발한 크루즈선이 서산에 들어온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앵커]
중국인 관광객들이 기항지인 서산 해미읍성과 간월암, 전통시장 등을 찾았는데요.
관광객들의 반응은 어땠습니까?
[앵커]
지역 관광과 경제에는 어떤 효과가 있었다고 보십니까?
[앵커]
이번 첫 기항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 보완해야 할 부분은 뭐라고 보십니까?
[앵커]
오는 8월 추가 기항도 추진되고 있는데요.
국제 크루즈가 꾸준히 찾는 기항지로 자리 잡기 위해 어떤 계획 갖고 계십니까?
KBS 지역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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