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J' 이민정, 로마서 오픈카 타고 환호성…"느낌 다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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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이 로마에서 행복한 시간을 만끽했다.
30일 오후 공개된 유튜브 콘텐츠 '이민정 MJ'에서는 배우 이민정이 이탈리아 로마 여행을 즐겼다.
이날 이민정이 "친구가 암스테르담에서 왔다. 친구랑 같이 로마 외곽을 돌아다니려고 한다"라며 "한 번도 이탈리아에서 운전해 본 적 없는데, 오늘은 오픈카 빌려서 외곽을 다닐 것"이라고 알렸다.
특히 이민정이 오픈카를 운전하면서 환호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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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이민정이 로마에서 행복한 시간을 만끽했다.
30일 오후 공개된 유튜브 콘텐츠 '이민정 MJ'에서는 배우 이민정이 이탈리아 로마 여행을 즐겼다.
이날 이민정이 "친구가 암스테르담에서 왔다. 친구랑 같이 로마 외곽을 돌아다니려고 한다"라며 "한 번도 이탈리아에서 운전해 본 적 없는데, 오늘은 오픈카 빌려서 외곽을 다닐 것"이라고 알렸다.

이내 이민정의 지인이 등장했다. 그가 "20대 초반에 왔던 느낌과 많이 다르긴 하다. 그때는 우리가 걷고 대중교통 타고 막 이렇게 다녔다, 체력이 되니까"라며 과거를 회상했다. 이민정이 공감하면서 "그렇게 본 게 진짜 유럽 보는 거야, 사실. 유럽에 와서는 발품을 팔아야 해"라고 말했다.
지인이 "근데 또 이렇게 와서 언니가 운전하는 차 타고 돌아다니니까 재미있네"라고 얘기했다. 이민정이 "내가 운전하고 네가 타 있으니까 웃기다. 원래는 네가 운전하고 내가 옆에 타는데"라며 웃었다.
특히 이민정이 오픈카를 운전하면서 환호해 눈길을 끌었다. 그가 "소리 질러! 와! 멋있다~ 또 열고 달리니까 느낌이 다르네"라는 등 대만족했다.
ll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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