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가왕' 한봄, 신곡 '피어나라' 발매…따뜻한 위로 전한다
강경윤 2026. 6. 30. 17:24

[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MBN '현역가왕' 출신 트로트 가수 한봄이 신곡 '피어나라'로 돌아온다.
한봄은 오는 7월 1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피어나라'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피어나라'는 한봄 특유의 따뜻한 음색과 안정적인 가창력을 바탕으로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담아낸 곡이다. 마음속에 스며든 작은 빛을 따라 다시 피어나는 순간을 노래하며 잔잔한 감동을 전한다.
한봄은 SBS '트롯신이 떴다'에서 뛰어난 라이브 실력과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여성부 1위에 오르며 주목받았다. 이후 KBS '가요무대', '아침마당', SBS '좋은아침', SBS FiL·SBS M '더 트롯쇼', MBN '현역가왕', '불타는 장미단', '동치미'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대중과 만나왔다.
이번 신곡은 이름처럼 다시 피어나겠다는 의미를 담아 한봄의 새로운 시작을 상징한다. 비주얼 콘셉트 역시 햇살 아래 꽃이 피어나는 이미지를 담아 곡이 전하는 희망의 메시지를 한층 강조했다.
한편 한봄의 새 디지털 싱글 '피어나라'는 오는 7월 1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제공=화온엔터테인먼트
kykang@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연예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12kg 감량' 곽범, 몰라보게 슬림해진 비주얼…"하루 10km 러닝이 스케줄 버티는 원동력"
- 코르티스, 항공편 지연탑승 사과…"항공기 브릿지 환복은 사실무근"
- 박보검, 더빙 도전에 노래까지 불렀다…'다윗' 뮤직비디오 공개
- "허남준 오면 현장에 '딸깍' 불 켜져"…'멋진 신세계' 감독·작가도 반했다[인터뷰]
- 김세의 "은현장에게 가세연 빼앗기면 안 돼"…옥중 편지 공개
- 지연수 "아들 양육비 85만원 받아...차라리 내가 일해서 버는 게 현실적"
- '동상이몽2' 여에스더♥홍혜걸, 5년 별거 끝 합가…'수천만 원 용돈'과 '우울증 고백'의 전말
- 방탄소년단 브라질팬 스토킹 징역형..."무관용 원칙, 악플·가짜뉴스 끝까지 추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