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오, 글라인과 40억원 규모 드라마 공동제작 계약
김경은 2026. 6. 30. 16:55
[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판타지오(032800)는 주식회사 글라인과 40억5000만원 규모의 드라마 공동제작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2024년 매출액 381억9207만원 대비 10.60%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30일부터 2027년 5월 31일까지다. 공급 지역은 국내다.
글라인은 매출액 56억4574만원, 방송 프로그램 제작 및 공급을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다. 판타지오와 최근 3년간 동종 계약 이행 실적은 없다.
김경은 (ocami81@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반도체 전망=코스피 전망…2028년까지 슈퍼 사이클 지속”
- BYD 전기차 구매보조금 못 받는다…정부 평가서 탈락
- 달러·엔, 162엔도 뚫렸다…멈추지 않는 엔저
- "손흥민·이강인으로 졌다고?"…한국 탈락에 日냉정한 평가 [일본 엿보기]
- 손흥민 짠하다…출근길 도로 적신 '감동 손글씨' 화제
- 다카이치 3500조원 승부수…"아베노믹스와 다르다"
- "쇳밥 3년이면 결혼했는데"…월 200만 저임금에 결혼·출산 꿈 지웠다
- 내년 9급 초임 월 300만원 넘는다…공무원보수위 오늘 1차 회의
- 2000억원 어디서 구하나…홈플러스, 오늘 '운명의 날'
- 외환시장, 24시간 거래한다…모바일 로또 시대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