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째딸은 역시 예뻐…이동국 딸 설아, 얼굴 그대로 키만 컸네
장우영 2026. 6. 30. 15:49

[OSEN=장우영 기자]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셋째 딸 설아가 한층 더 성숙해진 미모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 씨는 29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못 말리는 단발병. 하지만 단발이 제일 잘 어울리는 건 인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동국과 이수진 부부의 셋째 딸 설아의 모습이 담겼다. 단발병이 생겼는지 단발로 머리를 자른 듯한 설아는 14살이라는 나이가 무색하게 성숙한 외모를 자랑하고 있다.

화장을 옅게 한 듯한 설아는 내추럴한 매력 속에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귀걸이로 포인트를 준 설아는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 당시의 귀여움을 넘어 이제는 성숙한 매력을 보여줬고, 설아의 달라진 미모에 랜선이모, 랜선삼촌들의 폭발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설아는 아빠 이동국과 함께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했다. 이란성 쌍둥이 수아, 남동생 시안이까지 ‘설수대’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elnino8919@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계란 챙겼지만, 오는 길에 깨졌다" 홍명보 감독, 운 좋게 '계란세례' 면했다 [오!쎈 현장]
- ‘성매매 벌금형’ 지나, 간 보더니 결국 10년만에 복귀 선언 “설레고 뭉클해”
- '프라하 여행사 대표’ 된 김지수, "독일 마트서 산 상추 예뻐"..더 젊어졌네
- "이정후 때문에 짜증난다, 정신 승리하지 않는 선수" 왜 홈런 치고 두 번 사과했나, 감독도 인정
- 김혜성 이렇게 잊혀지나, 마이너 강등 한 달 지났는데…한국계 '슈퍼 유틸' 잘해도 너무 잘한다,
- 이경규, 홍명보 연장 계약 가능성에 '경악'..."돌아버리겠네" ('갓경규') [순간포착]
- '김부장' 서지혜, 소지섭 아내로 특별 출연..처연한 죽음 '눈물바다'
- 故 이주희, 심정지로 사망..남편 "억측 삼가해달라" 당부
- '참교육' 박서윤 "진기주 가슴성형 언급 장면, 현장 분위기 오히려 즐거워" [인터뷰②]
- 이경규 "축구협회 회장 도전", 안정환 "1인 시위"…월드컵 탈락 후폭풍 [Oh!쎈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