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장’ 소지섭, 최현욱·최민식 제치고 화제성 1위 [공식]

김채연 2026. 6. 30.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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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민경훈 기자] 25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방송센터 SBS홀에서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 제작발표회가 열렸다.오는 26일 첫 방송 되는 ‘김부장’은 세상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돼 싸우는 복수 액션극이다.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 손나은, 김성규 등 화려한 출연진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배우 소지섭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6.25 / rumi@osen.co.kr

[OSEN=김채연 기자] ‘김부장’ 소지섭의 화제성이 엄청나다.

30일 화제성조사회사 굿데이터코퍼레이션에 따르면, ‘김부장’에 출연한 소지섭은 6월 4주차 TV-OTT 통합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에서 1위를 차지했다.

'김부장'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 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로 소지섭이 '주군의 태양' 이후 13년 만에 SBS 드라마에 출연하는 작품으로 알려져 이목이 집중됐다.

이로 인해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은 방송 첫 주부터 화제를 모았고, 주인공 소지섭은 방송 첫 주에 바로 출연자 화제성 1위에 오르는 성과를 냈다.

특히 소지섭은 화제성 조사가 실시된 이후 처음으로 1위에 올랐으며, ‘김부장’은 방송 첫 주 TV-OTT 드라마 부문 2위를 차지했다.

소지섭의 뒤를 이어 출연자 화제성 2위와 3위는 넷플릭스 시리즈 ‘맨 끝줄 소년’의 최현욱과 최민식이 차지했다.  두 사람의 케미가 화제가 되면서 ‘맨 끝줄 소년’은 TV-OTT 드라마 부문 1위를 기록했다.

4위에는 ‘신입사원 강회장’의 이준영, 5위와 6위는 tvN ‘내일도 출근!’의 서인국과 박지현이 이름을 올렸다. 

한편, 소지섭이 출연하는 SBS ‘김부장’은 매주 금, 토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cykim@osen.co.kr

[사진]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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