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아파트 공사현장서 불…대응1단계 발령 진화 중
김솔 2026. 6. 30. 14:1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30일 오후 1시 40분께 경기 평택시 장안동의 한 아파트 신축 공사현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행인의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해 인원 126명과 장비 42대를 투입하는 한편, 대응 1단계(차량 31~50대의 대응이 필요한 경우)를 발령했다.
이날 화재는 해당 공사 현장 지하 주차장에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불길을 잡는 대로 자세한 화재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평택=연합뉴스) 김솔 기자 = 30일 오후 1시 40분께 경기 평택시 장안동의 한 아파트 신축 공사현장에서 불이 났다.
![화재 현장 [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30/yonhap/20260630141303105vozh.jpg)
소방 당국은 행인의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해 인원 126명과 장비 42대를 투입하는 한편, 대응 1단계(차량 31~50대의 대응이 필요한 경우)를 발령했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확인되지 않았다.
이날 화재는 해당 공사 현장 지하 주차장에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불길을 잡는 대로 자세한 화재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sol@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제주경찰관 "실종자 2명 통화는 거짓이었다"…혐의 시인(종합) | 연합뉴스
- 동포 살해 베트남 유학생 구속…법원 "도주 우려"(종합) | 연합뉴스
- [네팔 대홍수] 희생자 시신 귀걸이 훔친 '인면수심' 2명 덜미 | 연합뉴스
- 강남서 고급차 음주운전으로 심야 다중추돌…오토바이 기사 사망(종합) | 연합뉴스
- 여고에 '여장 남성 침입' 신고…10대 여성으로 확인(종합) | 연합뉴스
- 미용실 사장 스토킹한 남성…말리는 행인에 손도끼 | 연합뉴스
- 디스코팡팡 여성 손님들에게 접근 3천600만원 뜯어낸 DJ들 송치 | 연합뉴스
- 임플란트 수술 중 환자 사망…경찰 "치과의사 혐의 없어" 불송치 | 연합뉴스
- 25t 화물차 수리하던 60대 차량에 끼어 숨져 | 연합뉴스
- 4만원 티켓을 1천원에 '셀프 구매'…경기아트센터 내사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