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리그 경력 때문에, 일본에서 홍명보 동정론? "괴롭히지 마, 일본으로 와"
정수아 기자 2026. 6. 30. 13:00
거센 비판 여론과 함께 사퇴한 홍명보 감독을 두고 일본에선 뜻밖의 동정론이 일고 있습니다. 일본의 중진 정치인 고노 다로 의원이 "우리 OB 홍명보를 괴롭히지 말라"며 자신의 소셜미디어에서 공개적으로 두둔한 건데요. "홍명보가 일본에 오길 바란다"는 반응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금 이 장면에서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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