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맘 김현숙, 아들 한국으로 데려온다 “2년 어학연수 잘했다 생각, 사춘기 각오”(묵고살자)

이슬기 2026. 6. 30.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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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숙이 유학 보냈던 아들과 함께 산다 밝혔다.

6월 29일 채널 '김현숙의 묵고살자'에는 '1급수 야생 폭포계곡! 한옥 카페에서 땡땡이 치며 뽕 뽑고 온 여름 휴가 4코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김현숙은 "중대 발표가 있다"라고 입을 열었다.

김현숙은 "하민이도 너무 나랑 떨어져 있으니까 좀 힘들고. 하민이도 좀 이렇게 가족끼리 우리가 명절이나 이럴 때도 다 좋아했거든요. 뭐 2년 어학연수 잘했다 생각하는 거야"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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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김현숙의 묵고살자’
채널 ‘김현숙의 묵고살자’

[뉴스엔 이슬기 기자]

김현숙이 유학 보냈던 아들과 함께 산다 밝혔다.

6월 29일 채널 '김현숙의 묵고살자'에는 '1급수 야생 폭포계곡! 한옥 카페에서 땡땡이 치며 뽕 뽑고 온 여름 휴가 4코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김현숙은 "중대 발표가 있다"라고 입을 열었다.

그는 "사람들이 또 가끔 댓글로 하민이 요즘 나오니까 방학 때만 보는 거냐 하는데. 하민이 이제 결정했어. 한국에서 같이 그냥 공부하기로 했어. 안 보내"라고 했다.

김현숙은 "하민이도 너무 나랑 떨어져 있으니까 좀 힘들고. 하민이도 좀 이렇게 가족끼리 우리가 명절이나 이럴 때도 다 좋아했거든요. 뭐 2년 어학연수 잘했다 생각하는 거야"라고 했다.

그러면서 그는 "한 1~2년 후면 또 사춘기 와서 내가 더 힘들겠지. 외롭지 않고 피곤한 건 있겠지"라며 각오를 전하기도 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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