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 지옥이야”…모디세이, 무인도 공포 특집서 ‘혼비백산’

함상범 2026. 6. 30. 11:2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글로벌 루키 그룹 모디세이(MODYSSEY)가 자체 리얼리티를 통해 한여름 무더위를 날릴 오싹한 공포 특집을 선보인다.

모디세이는 30일 오후 6시 글로벌 K-POP 콘텐츠 플랫폼 엠넷플러스(Mnet Plus)를 통해 자체 리얼리티 '쎄.쎄.모 : NO EXIT' 3회를 공개한다.

예능과 글로벌 무대를 오가며 팔색조 매력을 뽐내고 있는 이들의 성장기가 담긴 '쎄.쎄.모 : NO EXIT' 3회는 이날 오후 6시 확인할 수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모디세이. 사진 | 원시드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글로벌 루키 그룹 모디세이(MODYSSEY)가 자체 리얼리티를 통해 한여름 무더위를 날릴 오싹한 공포 특집을 선보인다.

모디세이는 30일 오후 6시 글로벌 K-POP 콘텐츠 플랫폼 엠넷플러스(Mnet Plus)를 통해 자체 리얼리티 ‘쎄.쎄.모 : NO EXIT’ 3회를 공개한다.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무인도 탈출을 위한 마지막 히든 미션이 펼쳐지며 긴장감과 웃음을 동시에 선사할 예정이다.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무인도 탈출 티켓을 건 마지막 관문이 암시돼 팬들의 궁금증을 높였다. 제작진이 제시한 히든 미션의 정체가 공개되자 멤버들은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멤버 이첸은 “난 진짜 못해!”라며 강한 두려움을 보였고, 판저이와 수런 역시 “이러다가 귀신 만나면 어떡해?”, “이건 너무한 것 같다”며 당황한 기색을 역력히 드러냈다.

특히 깊은 밤 무인도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공포 미션은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멤버들은 미션 도중 연신 비명을 지르며 “여긴 지옥이야”, “귀신이 살고 있을 것 같다”고 절규하는 등 혼비백산한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탈출 티켓을 얻기 위한 마지막 미션이 어떤 방식으로 진행될지, 그리고 멤버들이 공포를 딛고 무사히 무인도를 탈출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모디세이는 최근 시드니 공연과 팬들과의 ‘밋 앤 그릿(Meet & Greet)’을 성황리에 마치며 글로벌 팬심을 저격하는 등 전 세계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예능과 글로벌 무대를 오가며 팔색조 매력을 뽐내고 있는 이들의 성장기가 담긴 ‘쎄.쎄.모 : NO EXIT’ 3회는 이날 오후 6시 확인할 수 있다. intellybeast@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