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석방 김호중, 목발 없이 건강하게 출소 [사진]
박준형 2026. 6. 30. 10:35

[OSEN=여주, 박준형 기자] 가수 김호중이 30일 경기도 여주시 소망교도소에서 출소했다.
음주 상태로 차를 몰다 사고를 낸 뒤 달아난 혐의로 복역한 지 2년 1개월여 만이다. 최근 법무부의 가석방 심사를 통과한 데 따른 것으로, 당초 예정된 만기 출소일보다 5개월여 먼저 사회로 복귀한다.
김호중은 음주 뺑소니 사고와 증거인멸 교사 등의 혐의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았으며, 항소심 이후 상고를 포기해 형이 확정된 바 있다.
가수 김호중이 소망교도소를 나서고 있다. 2026.06.30 / soul1014@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계란 챙겼지만, 오는 길에 깨졌다" 홍명보 감독, 운 좋게 '계란세례' 면했다 [오!쎈 현장]
- ‘성매매 벌금형’ 지나, 간 보더니 결국 10년만에 복귀 선언 “설레고 뭉클해”
- '프라하 여행사 대표’ 된 김지수, "독일 마트서 산 상추 예뻐"..더 젊어졌네
- "이정후 때문에 짜증난다, 정신 승리하지 않는 선수" 왜 홈런 치고 두 번 사과했나, 감독도 인정
- 김혜성 이렇게 잊혀지나, 마이너 강등 한 달 지났는데…한국계 '슈퍼 유틸' 잘해도 너무 잘한다,
- 이경규, 홍명보 연장 계약 가능성에 '경악'..."돌아버리겠네" ('갓경규') [순간포착]
- '김부장' 서지혜, 소지섭 아내로 특별 출연..처연한 죽음 '눈물바다'
- 故 이주희, 심정지로 사망..남편 "억측 삼가해달라" 당부
- '참교육' 박서윤 "진기주 가슴성형 언급 장면, 현장 분위기 오히려 즐거워" [인터뷰②]
- 이경규 "축구협회 회장 도전", 안정환 "1인 시위"…월드컵 탈락 후폭풍 [Oh!쎈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