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한국제16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28% 급등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제16호스팩이 코스닥 시장 상장 첫날인 30일 128% 넘게 폭등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24분 기준 한국제16호스팩은 코스닥 시장에서 공모가(2000원) 대비 128.35%(2567원) 오른 4567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투자증권이 상장을 주관한 한국제16호스팩은 전자·통신, 소프트웨어·서비스, 자동차, 소재, 바이오·의료, 에너지, 의류·레저용품, 컨텐츠 등의 산업 영위 기업을 대상으로 합병을 추진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국제16호스팩이 코스닥 시장 상장 첫날인 30일 128% 넘게 폭등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24분 기준 한국제16호스팩은 코스닥 시장에서 공모가(2000원) 대비 128.35%(2567원) 오른 4567원에 거래되고 있다.
스팩(기업인수목적회사·SPAC)주는 비상장 기업의 상장을 돕기 위해 설립된 합병 전용 상장회사다. 3년 안에 비상장 기업을 합병해야 하며 합병 대상을 찾지 못하면 자동으로 상장 폐지된다.
한국투자증권이 상장을 주관한 한국제16호스팩은 전자·통신, 소프트웨어·서비스, 자동차, 소재, 바이오·의료, 에너지, 의류·레저용품, 컨텐츠 등의 산업 영위 기업을 대상으로 합병을 추진한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美 안보 우산 믿을 수 없다”… 자구책 마련 나선 걸프국들
- 자격증·기숙사까지 건 日 기업… 대학 대신 취업하는 고교생 늘어
- 삼성 초기업노조, 노조비 2000만원 들여 ‘최승호 선처 탄원’ 3만명 추진
- 한때 7.5만명 ‘삼성 초기업노조’… 넉달 만에 왜 싸움판 됐나
- 한 발에 건물 와르르… 美, 갈등 중인 이스라엘에 초대형 폭탄 지원
- 마이크론 대만 노조 “영업이익 15% 성과급 달라”…파업 가능성도 거론
- 동탄·병점은 뛰는데… 평택 고덕 아파트는 9억→5억원대
- 닭값 오를 땐 양 줄이더니… 육계 가격 떨어지자 치킨업계 ‘눈치싸움’
- [로컬기업, 지역경제 판 바꾼다]⑤ 낮엔 서핑, 밤엔 파티… 양양을 핫하게 바꾼 서피비치
- “갑작스러운 상폐 기준 강화에 대비 불가능했다”… 상폐 위기 상장사들 줄소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