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호, 7월 21일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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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원호(WONHO)가 7월 21일 오후 6시 새 앨범 'CORE(코어)'를 발매한다.
30일 소속사 하이라인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번 앨범은 지난해 10월 발매한 첫 번째 정규 앨범 '신드롬(SYNDROME)' 이후 약 9개월 만에 내는 신작이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찢어진 종이 틈새로 정면을 응시하는 원호의 모습과 어두운 색조, 갈라진 형태의 'CORE' 로고가 담겼다.
원호는 솔로 데뷔 이후 앨범 작사, 작곡, 편곡에 참여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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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소속사 하이라인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번 앨범은 지난해 10월 발매한 첫 번째 정규 앨범 '신드롬(SYNDROME)' 이후 약 9개월 만에 내는 신작이다. 소속사는 공식 SNS에 커밍순 이미지를 공개하며 앨범명과 발매 일정을 알렸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찢어진 종이 틈새로 정면을 응시하는 원호의 모습과 어두운 색조, 갈라진 형태의 'CORE' 로고가 담겼다. 소속사는 앞서 원호의 7월 컴백을 예고한 바 있다.
원호는 솔로 데뷔 이후 앨범 작사, 작곡, 편곡에 참여해 왔다. 지난해 월드투어 '스테이 어웨이크(STAY AWAKE)'로 13개국 16개 도시를 돌았고, 지난 3월 서울 피날레 공연을 마쳤다.
문완식 기자 munwansi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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