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화영, 이제는 새 신부 "평범한 날들 특별하게" 웨딩화보 미소[스타이슈]

윤상근 기자 2026. 6. 30. 0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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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티아라 출신 배우 류화영이 웨딩화보 근황을 전했다.

류화영은 30일 웨딩화보 사진을 공개하고 "평범한 날들을 특별하게 만들어 준 사람과 함께라는 이름으로 이제는 같은 계절을 걷습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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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윤상근 기자]
/사진=류화영 SNS

걸그룹 티아라 출신 배우 류화영이 웨딩화보 근황을 전했다.

류화영은 30일 웨딩화보 사진을 공개하고 "평범한 날들을 특별하게 만들어 준 사람과 함께라는 이름으로 이제는 같은 계절을 걷습니다"라고 전했다.

/사진=류화영 SNS
/사진=류화영 SNS
/사진=류화영 SNS
/사진=류화영 SNS
/사진=류화영 SNS
/사진=류화영 SNS
/사진=류화영 SNS
/사진=류화영 SNS
/사진=류화영 SNS

앞서 류화영은 프러포즈를 받았음을 암시하며 "내 대답은 yes"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류화영은 직접 자신의 결혼 소식을 전하고 "설렘 위에 확신을 더해, 이제는 같은 길을 걸어가고자 합니다. 사랑을 넘어 서로의 전부가 되기로 했습니다. 2026. 9월 12일. 저희, 결혼합니다"라고 결혼을 발표했다. 여러 스킨십 사진을 과감히 공개한 류화영은 "럽스타그램 시작. 든든한 내 남자. 아빠같은 남자를 만나고 싶었는데 소원을 이뤘어요. 서로의 도비가 되기로 한 우리. 부부 예능을 꿈꾸며 나날이 스윗해지는 도비 커플이에요. 부끄러움이 많은 예비 신랑"이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후 류화영은 자신의 럽스타그램과 함께 자신의 남자친구에 대해 "늘 한결같이 아빠같은 쪼도비. 얌전히 기다리면 맛있는 게 입으로 배달 와요. 나한테만 한정 애교"라고 적었다.

그의 예비신랑은 3살 연상의 사업가로 알려졌다.

류화영은 지난 2010년 티아라 멤버로 데뷔했다. 이후 팀 탈퇴 후 배우로 전향한 그는 드라마 '매드독', '뷰티 인사이드' 등에 출연했다.

윤상근 기자 sgyoo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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