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구 상수도관 파손으로 파동→신천동로 도로 통제

이승형 2026. 6. 30. 06:1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30일 오전 5시 15분께 대구시 수성구 수성못오거리에서 용두교 방면 횡단보도 앞 상수도관이 파손돼 파동에서 신천동로로 향하는 도로가 통제되고 있다.

상수도관은 파손됐으나 우회 관로를 통해 물을 계속 공급해 단수는 없는 상황이다.

상수관로 복구 작업으로 파동에서 신천동로로 가는 방향이 통제되고 있으며 신천동로에서 파동으로 향하는 차량은 우회도로를 이용할 수 있다.

대구시는 사고가 하수관로 공사를 하던 도중 상수도관을 잘못 건드려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하수관로 공사하다 상수도관 파손"…출근길 우회 안내
[수성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연합뉴스) 이승형 기자 = 30일 오전 5시 15분께 대구시 수성구 수성못오거리에서 용두교 방면 횡단보도 앞 상수도관이 파손돼 파동에서 신천동로로 향하는 도로가 통제되고 있다.

상수도관은 파손됐으나 우회 관로를 통해 물을 계속 공급해 단수는 없는 상황이다.

상수관로 복구 작업으로 파동에서 신천동로로 가는 방향이 통제되고 있으며 신천동로에서 파동으로 향하는 차량은 우회도로를 이용할 수 있다.

대구시는 사고가 하수관로 공사를 하던 도중 상수도관을 잘못 건드려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사고가 나자 수성구청은 재난 문자를 통해 이 구간을 우회할 것을 안내했다.

[수성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haru@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