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KBO 올스타전 "주제는 RE: 잠실"

2026. 6. 30. 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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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프로야구 별들의 잔치가 다음 달 1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립니다.

한국야구위원회, KBO는 "2026 KBO 올스타전은 '리:잠실'이라는 주제로 열린다"며 "올해를 마지막으로 문을 닫는 잠실구장의 추억을 되새기가 위한 축제로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1982년 준공된 잠실야구장 자리에는 서울시의 '복합 공간 조성 민간투자 사업'에 따라 3만 석 규모의 돔구장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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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프로야구 별들의 잔치가 다음 달 1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립니다.

한국야구위원회, KBO는 "2026 KBO 올스타전은 '리:잠실'이라는 주제로 열린다"며 "올해를 마지막으로 문을 닫는 잠실구장의 추억을 되새기가 위한 축제로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날 오후 6시부터 펼쳐지는 나눔 올스타와 드림 올스타의 맞대결 외에도 워터 페스티벌과 사인회 등 팬들을 위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됩니다.

한편, 1982년 준공된 잠실야구장 자리에는 서울시의 '복합 공간 조성 민간투자 사업'에 따라 3만 석 규모의 돔구장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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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초원(gras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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