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2명 사망’ 사고 현장, 과속방지턱·말뚝 설치
최위지 2026. 6. 29. 22:12
[KBS 부산]승용차가 인도를 덮쳐 보행자 2명이 숨진 사고와 관련해 경찰과 자치단체가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부산 남부경찰서와 남구청은 사고 현장 인근 내리막길에 과속방지턱을 설치하는 작업에 들어갔으며 교통섬 주변에는 차량 진입 억제용 말뚝을 보강하기로 했습니다.
또 장기적으로 횡단보도를 키우고 교통섬을 없애는 등 사고를 예방하는 방안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최위지 기자 (allways@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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