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최고기 딸, '친엄마' 유깻잎과 면접교섭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김수현 2026. 6. 29. 18:19

[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방송인 유깻잎이 2주만에 딸 솔잎이와 면접교섭으로 재회했다.
29일 유깻잎은 딸 솔잎이와 얼굴을 맞댄 채 행복한 얼굴로 하트 이모티콘을 달았다.
지난 15일 이후 딱 2주만에 딸 솔잎이를 본 유깻잎은 세상 행복한 표정으로 기쁨을 짐작케 했다.
유깻잎은 최고기와 지난 2016년 결혼해 딸 솔잎 양을 낳았으나 2020년 이혼했다. 현재 딸은 최고기가 양육 중이다.
최근 유깻잎은 TV CHOSUN 예능 'X의 사생활'에 전 남편 최고기와 함께 출연해 이혼 이후의 삶을 공개하기도 했다.
또한 유깻잎은 방송을 통해 4개월째 교제 중인 남자친구를 공개하며 재혼을 전제로 한 열애 중이라고 밝혔고, 최고기 역시 5년째 연애 중인 여자친구를 공개하며 각자의 삶을 이어가고 있다.
이들은 이혼 이후에도 딸을 중심으로 공동 양육을 이어가고 있으며 서로의 연인을 존중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특히 유깻잎은 최고기의 현 여자친구에 대해서도 "솔잎이의 든든한 보호자이자 엄마로서 노력하는 마음은 같다"며 "편견보다는 응원의 시선으로 봐주시면 큰 힘이 될 것 같다"고 당부했다.
shyun@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조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출소 5개월 만에 들려온 비보…故 김성민, 10년 지나도 잊히지 않는 그날의 충격
- 신기루, "많을 땐 하루 관계 4번"…19금 고백에 이용진도 '동공지진'
- "아빠와 병원놀이" 4살부터 14년간 친부에 성폭행당한 자매..언니는 사망 (스모킹 건)
- '김수현 명예훼손' 김세의, 서울 구치소 '독방' 배정됐다…"신변 위협 가능성" 주장
- "가슴쪽 너무 밀착" 송해나, '이현이 남편'과 스킨십 사진 올렸다가..결국 네티즌 지적
- 35세로 요절한 유명 여배우, 사망 전 '노숙자 생활+체중 34kg' 안타까운 사연
- 박혜경, CCTV 찍힌 불륜설에 인내심 한계 “가짜 뉴스..명예훼손 신고”
- 옥희, 오늘(20일) 신장암 투병 끝 별세 "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 [사랑이 온다] 하니, 새벽 녹즙 배달에 알바까지..단 한순간도 쉬지 못해
- ‘성범죄 실형’ 배우 박경배, 출소하더니 교도소 썰 풀었다..“안에서 먹고 정말 충격 받은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