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I] 팀 리퀴드, DCG 꺾고 생존 신고...KC와 맞대결

김용우 2026. 6. 29.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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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리퀴드 '코어장전' 조용인(사진=라이엇 게임즈)
◆ MSI 플레이-인 패자 2라운드
▶ 팀 리퀴드 3대0 리러브 딥 크로스 게이밍

1세트 팀 리퀴드 승 vs 패 리러브 딥 크로스 게이밍

2세트 팀 리퀴드 승 vs 패 리러브 딥 크로스 게이밍

3세트 팀 리퀴드 승 vs 패 리러브 딥 크로스 게이밍

팀 리퀴드가 리러브 딥 크로스 게이밍을 꺾고 MSI 패자 2라운드로 향했다.

팀 리퀴드는 29일 오후 대전광역시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열린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플레이-인 패자 1라운드서 DCG에 3대0으로 승리했다. 승리한 팀 리퀴드는 패자 2라운드서 카르민코프를 상대한다.

1세트 초반 바텀 전투서 손해를 입은 팀 리퀴드는 11분 바텀 전투서 상대 2명을 정리했다. 15분 전투서 승리한 팀 리퀴드는 25분 미드 전투서 '퀴드' 임현승의 아칼리가 3킬을 추가했다.

화염 드래곤 영혼을 가져온 팀 리퀴드는 바론 버프를 두른 뒤 33분 상대 본진에서 벌어진 전투서 승리하며 1대0으로 앞서 나갔다.

팀 리퀴드는 2세트서는 25분 바론 버프를 두른 뒤 DCG의 미드 3차 전투서 승리했다. 승기를 잡은 팀 리퀴드는 30분 상대 본진서 벌어진 전투서 승리하며 점수 차를 벌렸다.

팀 리퀴드는 3세트서도 중반까지 '호세데오도' 브란돈 호엘 비예가스의 신짜오 활약으로 리드를 잡았다. 골드 격차를 8천으로 벌린 팀 리퀴드는 22분 탑 전투서 대승을 거뒀다.

팀 리퀴드는 24분 바텀 전투서 대승을 거뒀다. DCG 본진으로 들어간 팀 리퀴드가 상대 본진 넥서스를 파괴하며 경기를 매듭지었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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