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시호 “김재중, 추성훈 생일에 1000만원 짜리 위스키 사줬다고”

신영은 스타투데이 기자(shinye@mk.co.kr) 2026. 6. 29.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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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ㅣ유튜브채널 ‘야노시호’ 영상 캡처
일본 톱모델 야노시호가 남편인 방송인 추성훈과 가수 김재중의 일화를 공개했다.

26일 유튜브 채널 ‘야노시호’에는 “남편 친구 재중이 내 편으로 만들고 와쏘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야노 시호와 김재중은 도쿄의 한 카페에서 만나 이야기를 나눈 뒤 돈키호테에서 물건을 구매하고위스키샵으로 향했다.

야노시호는 위스키 가격에 놀라며 “추성훈이 얘기해줬다. 김재중은 정말 부자라고 들었다. 시호보다 몇 배 더 부자일거라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하나 더 있다. 추성훈에게 들은 에피소드가 있다. 추성훈이 잊을 수 없는 게 생일 즈음에 김재중이 일본에 와서 100만엔(1000만원) 짜리 위스키를 사줬다고 했다”고 전했다.

김재중은 “가는 게 있으면 오는 게 있겠지 하고 있다”고 말했고, 야노시호는 “돈키호테 40만원”이라고 말했다. 김재중은 “고마워요 누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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