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미나, 남친 앞에서 무릎까지 꿇었건만…일·연애 다 힘들다 ('내일도 출근!')

장우영 2026. 6. 29.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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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프리뷰 기사입니다.

'내일도 출근!' 강미나가 남자친구 앞에서 무릎을 꿇은 모습이 포착되어 그 배경이 궁금해진다.

29일 방송되는 tvN 새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극본 김경민, 연출 조은솔)에서는 윤노아(강미나)가 연락이 끊기다시피 한 장거리 연애 남자친구 김구원(윤정훈)을 만나기 위해 직접 지방까지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진다.

특히 윤노아가 끝내 김구원 앞에 무릎을 꿇고 고개를 숙인 모습도 포착돼 놀라움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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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제공

<방송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프리뷰 기사입니다.>

[OSEN=장우영 기자] ‘내일도 출근!’ 강미나가 남자친구 앞에서 무릎을 꿇은 모습이 포착되어 그 배경이 궁금해진다.

29일 방송되는 tvN 새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극본 김경민, 연출 조은솔)에서는 윤노아(강미나)가 연락이 끊기다시피 한 장거리 연애 남자친구 김구원(윤정훈)을 만나기 위해 직접 지방까지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진다.

tvN 제공

다시 마주 앉은 윤노아와 김구원의 모습이 반갑지만, 애처로운 눈빛으로 김구원을 바라보는 윤노아와 달리 담담한 표정의 김구원이 대비를 이루며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특히 윤노아가 끝내 김구원 앞에 무릎을 꿇고 고개를 숙인 모습도 포착돼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후 김구원이 자리를 떠난 뒤 홀로 남겨진 윤노아의 모습이 안타까움을 더하며, 두 사람의 대화가 어떻게 흘러갔는지 궁금증을 모은다.

tvN 제공

제작진은 “무엇보다 회사에서는 상사의 압박에 시달리고, 연애에서는 끝을 알 수 없는 위기를 마주한 윤노아가 어떤 선택을 내리게 될지 관심이 모인다. 과연 윤노아의 간절한 진심이 김구원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을지, 두 사람의 관계 변화를 집중해달라”고 전했다.

tvN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은 일상적 권태기에 시달리던 7년 차 직장인 차지윤(박지현)이 까칠한 직장 상사 강시우(서인국)와 함께 서로의 대체 불가능한 최선이 되어 일도 사랑도 다시 ‘설렘 ON’ 오피스 로맨스다. 첫 방송 시청률은 4.8%(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나타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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