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올스타전 감독, 한화 '류현진·이도윤' 추천… 별들의 무대 오른다

최다인 기자 2026. 6. 29.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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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BO 올스타전'의 감독 추천 선수에 한화이글스 류현진(투수), 이도윤(내야수)이 이름을 올리면서, 별들의 무대를 장식하게 됐다.

KBO사무국은 29일 크보라이브에서 나눔 올스타 염경엽 감독(LG)과 드림 올스타 이숭용(SSG) 감독이 선정한 감독 추천 선수 26명을 공개했다.

나눔 올스타(LG트윈스·한화 이글스·NC 다이노스·KIA 타이거즈·키움 히어로즈)에서 한화의 경우 다승 1위에 빛나는 '코리안 몬스터' 투수 류현진과 내야수 이도윤이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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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12인 강백호·문현빈·허인서와 함께 출전
KBO가 2026 KBO 올스타전에 출전하는 나눔 올스타 감독 추천 선수 13명의 명단을 공식 유튜브와 틱톡 채널에서 방송되는 '크보라이브'를 통해 공개했다. 크보라이브 갈무리

'2026 KBO 올스타전'의 감독 추천 선수에 한화이글스 류현진(투수), 이도윤(내야수)이 이름을 올리면서, 별들의 무대를 장식하게 됐다.

KBO사무국은 29일 크보라이브에서 나눔 올스타 염경엽 감독(LG)과 드림 올스타 이숭용(SSG) 감독이 선정한 감독 추천 선수 26명을 공개했다.

나눔 올스타(LG트윈스·한화 이글스·NC 다이노스·KIA 타이거즈·키움 히어로즈)에서 한화의 경우 다승 1위에 빛나는 '코리안 몬스터' 투수 류현진과 내야수 이도윤이 뽑혔다. 이로써 앞서 팬과 선수단 투표로 배출된 강백호, 문현빈, 허인서와 올스타전에 함께 뛰게 됐다.

이 밖에 LG 트윈스에선 우강훈(투수), 구본혁(내야수), 문성주(외야수), 송찬의(내야수)가, NC 다이노스는 유진욱(투수), 전사민(투수)이 이름을 올렸다. 또 키움 히어로즈의 경우 박준현(투수), 안우진(투수), 김건희(포수), 카나쿠보 유토(투수)가, KIA 타이거즈 한준수(포수)가 포함됐다.

드림 올스타는 SSG 랜더스 김건우(투수), 조형우(포수), 정준재(내야수), 오태곤(외야수)가, kt wiz의 손동현(투수), 전용주(투수), 허경민(내야수)이 선정됐다.

또 롯데 자이언츠에선 김진욱(투수), 박정민(투수), 현도훈(투수), 황성빈(외야수)가 뽑혔고, 삼성 라이온즈에서도 장찬희(투수), 김도환(포수)가 이름을 올렸다.

이날 공개된 드림 올스타와 나눔 올스타 감독 추천 선수들은 팬과 선수단 투표로 선정된 양 팀 베스트 12인과 함께 내달 11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올스타전에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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