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IST-한국발명진흥회, 기술사업화 협력…우수 특허 산업현장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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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IST는 한국발명진흥회와 우수 지식재산의 기술이전과 사업화 촉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신경호 한국발명진흥회 지식재산거래소장은 "우수 연구기관의 지식재산과 기업의 기술 수요를 효과적으로 연결하는 것이 기술거래와 사업화의 핵심"이라며 "DGIST의 우수 기술이 실질적인 기술이전과 사업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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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지식재산 발굴부터 수요기업 연계·교육 협력까지 추진
[대구=이데일리 홍석천 기자] DGIST는 한국발명진흥회와 우수 지식재산의 기술이전과 사업화 촉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6일 DGIST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김동환 DGIST 연구부총장과 신경호 한국발명진흥회 지식재산거래소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DGIST의 연구개발 역량과 한국발명진흥회의 지식재산 거래·평가 전문성, 기업 네트워크를 연계해 연구실에서 개발된 우수 기술을 산업 현장으로 확산하고 기술사업화 성과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두 기관은 협약을 계기로 △우수 지식재산 정보 공유 및 사업화 촉진 △기술이전과 산학협력에 적합한 수요기업 공동 발굴 △지식재산권 및 기술이전 분야 교육·실무 협력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협약 이후에는 실무협의를 통해 유망 기술 발굴과 기술 수요기업 연계 등 세부 협력 과제를 구체화하고, 공공 연구성과의 민간 이전을 확대할 방침이다.

신경호 한국발명진흥회 지식재산거래소장은 “우수 연구기관의 지식재산과 기업의 기술 수요를 효과적으로 연결하는 것이 기술거래와 사업화의 핵심”이라며 “DGIST의 우수 기술이 실질적인 기술이전과 사업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발명진흥회는 지식재산 평가와 거래, 사업화 지원, 지역지식재산센터 운영 등을 수행하는 지식재산 전문기관으로, 기업과 연구기관의 기술 활용과 사업화를 지원하고 있다.
홍석천 (dgedaily@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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