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교육청, 초등생 대상 '한글날 제정 100돌' 포스터 공모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남도교육청은 한글날 제정 100주년을 맞아 도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글 포스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한글의 우수성과 소중함을 일깨우고 학생들에게 올바른 국어 사용 환경을 조성해 한글 사랑 자긍심을 고취하고자 마련됐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아이들이 한글 사랑을 실천하며 올바른 우리말 사용 문화를 이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글 포스터 공모전 [경남도교육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29/yonhap/20260629152801196ndjb.jpg)
(창원=연합뉴스) 박정헌 기자 = 경남도교육청은 한글날 제정 100주년을 맞아 도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글 포스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한글의 우수성과 소중함을 일깨우고 학생들에게 올바른 국어 사용 환경을 조성해 한글 사랑 자긍심을 고취하고자 마련됐다.
공모 주제는 '한글날 제정 100돌, 다시 피어나는 우리말'이다.
도내 초등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8절지 규격의 손 그림 작품을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공모 기간은 내달 6일부터 31일 오후 6시까지이며, 관련 양식은 도교육청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도교육청은 주제 적합성, 창의성, 표현력, 완성도 등을 기준으로 심사해 총 13명의 수상자를 선정, 오는 9월 7일 누리집에 발표할 예정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아이들이 한글 사랑을 실천하며 올바른 우리말 사용 문화를 이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home1223@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고속도로 주행 중 렌터카 핸들에서 뱀이 '삐죽'…소방 출동 소동 | 연합뉴스
- 터널서 시속 171㎞ 음주운전 사망사고 30대 여성, 항소심서 감형 | 연합뉴스
- 김용건 "최불암 빈소 못 찾아 마음 힘들어…곁에 있어야 하는데" | 연합뉴스
- AI 안경으로 커닝하면 몇 점?…제미나이, SAT 문제 83% 정답 | 연합뉴스
- 시내버스 급정거에 넘어진 승객 사망…운전기사 금고형 집유 | 연합뉴스
- 반 박자 느렸던 양현종 투입…아쉬움 남은 KIA 투수 교체 | 연합뉴스
- 국산 비만약 에페 가격 나왔다…마운자로보다 40% 저렴 | 연합뉴스
- 내기골프 중 커피에 약물 타…7천여만원 편취 일당 송치 | 연합뉴스
- 애플도 부딪힌 폴더블의 벽…화면 접기가 어려운 이유 | 연합뉴스
- 흑상어 부캉이, 바깥 바다로 떠났나…엿새째 행방 묘연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