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세' 서현 생일에 소녀시대 언니들 총출동…"우리 막냉이" 댓글 폭주
한소희 기자 2026. 6. 29. 15:08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서현이 생일을 맞아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서현은 지난 28일 자신의 SNS에 "고마워요"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사진에는 생일을 기념해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서현의 모습이 담겼다. 카페에서 여유롭게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리본 장식을 헤어 포인트로 활용해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 케이크를 들고 환한 미소를 짓거나 촛불을 끄며 소원을 비는 모습에서는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매력이 돋보였다.

특히 민소매 상의와 화이트 팬츠를 매치한 깔끔한 스타일링으로 군살 없는 슬렌더 몸매를 드러냈으며, 화려한 꾸밈 없이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청순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게시물을 접한 소녀시대 멤버들의 축하도 이어졌다. 효연은 "행복해 보여~~~~ 생일 축하해", 유리는 "막냉이 생일 너무너무 축하해", 수영은 "우리 막냉이 생일 축하해"라는 댓글을 남기며 변함없는 우정을 드러냈다. 배우 이정현과 원더걸스 출신 유빈도 축하 메시지를 전하며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서현은 영화 '왕을 찾아서'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배우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마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경규, 월드컵 탈락에 케이크까지 집어던졌다…"내 세금으로 비행기 탔다" 폭발
- '43세' 윤은혜, 술도 남자도 끊었다…"29살 이후 연애한 적 없다" [미우새]
- 유승준, 한국 32강 탈락에 폭발…"아 진짜 이따구로 할 거야?"
- 이희진 "전남친 바람·도둑질에 감금까지"…나를 살린 심은진과 힐링 여행
- 백지영 "딸 키우니 이렇게 좋을 줄 몰랐다"…린도 감탄한 '천상 엄마' [미우새]
- 송해나, 남의 남편과 '밀착 사진'에 악플 폭주…결국 '이현이 남편' 직접 등판
- 홍명보 “4강 넘길 바란다”더니 월드컵 32강 탈락… 한정수 “먼저 발 뺀 인간이 범인”
- 전지현 '우아함이 뭔지 직접 보여주는 등장'...알고도 놀라는 고혹적 자태
- "밥은 굶어도 사야된다"…산다라박, '신발 1000켤레+옷방 4개' 쇼핑 플렉스
- '문희준♥소율' 딸, 본격 아이돌 준비…"전문 학원 보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