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세' 김혜수, 전신 밀착 수영복 자태…'국보급 S라인' 탄성
문준호 기자 2026. 6. 29. 14:23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배우 김혜수가 나이가 무색한 전신 밀착 수영복 패션을 선보였다.
김혜수는 29일 자신의 SNS에 수중 에어로빅을 즐기고 있는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혜수는 머리에 수영모가 아닌 두건을 감싸고 몸매 라인이 다 드러나는 블랙 전신 수영복을 입고 있다. 그는 56세의 나이가 무색한 철저한 자기관리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S라인과 독보적인 볼륨감이 감탄을 자아낸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수영하시는 모습 너무 아름답고 멋지다", "혜수 언니는 운동도 우아하게 하신다", "수영복이 드레스로 보인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혜수는 1985년 CF '마일로'로 데뷔해 영화 '타짜', '도둑들', 드라마 '직장의 신', '시그널' 등에서 뛰어난 연기를 펼쳤다. 차기작인 tvN '두 번째 시그널' 작업을 마쳤으, 새 드라마 쿠팡플레이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도 촬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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