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치, 아이들 소연 월드투어 출국 공항패션 공개

김종효 기자 2026. 6. 29.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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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한스경제 김종효 기자 | 코치는 그룹 i-dle(아이들) 소연의 공항패션을 29일 공개했다.

소연은 이날 공항에서 빈티지 감성의 패션을 선보였다.

가방은 코치의 소프트 태비백을 선택했다.

코치는 1941년 뉴욕에서 설립된 패션 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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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

| 서울=한스경제 김종효 기자 | 코치는 그룹 i-dle(아이들) 소연의 공항패션을 29일 공개했다. 소연은 지난 26일 홍콩에서 열리는 '2026 아이들 월드투어 싱코페이션' 참석을 위해 출국했다.

소연은 이날 공항에서 빈티지 감성의 패션을 선보였다. 코치 브레인 데드 컬래버레이션 컬렉션 제품을 착용해 개성을 드러냈다.

핑크색 포인텔 탱크탑에 플라워 패턴 후드 집업을 레이어드했다. 여기에 네이비 컬러 플리츠 스커트를 매치해 경쾌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가방은 코치의 소프트 태비백을 선택했다. 코치와 브레인 데드 협업의 3D 크로셰 마스코트 참을 더해 독특함을 강조했다.

코치는 1941년 뉴욕에서 설립된 패션 회사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스튜어트 베버스의 비전과 뉴욕의 정신에서 영감을 받아 제품을 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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