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LS일렉트릭, 美 생산기지 6배 확대…강세
장하은 lamen910@ekn.kr 2026. 6. 29. 10:52

LS일렉트릭이 미국 생산시설 대규모 증설 계획을 발표하며 강세를 보이고 있다.
2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48분 현재 LS일렉트릭은 전 거래일 대비 8.13% 오른 21만9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회사는 미국 유타 생산법인에 2500억원을 투자해 생산시설을 기존보다 약 6배 확대한다고 밝혔다. 내년 초 가동을 목표로 하며, 증설이 완료되면 배전반 생산능력은 연간 5000억원 수준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장하은 기자 lamen910@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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