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서은수 기자) 가수 장윤정이 아침부터 이어지는 현실적인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25일 공개된 채널 달라스튜디오에는 '간신배 직원들도 원하는 가격으로 앞자리 2바퀴 굴러버린 팩 네고 Ep.13' 라는 제목이 올라왔다. 이날은 장윤정이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출처:채널 '달라스튜디오'
아침 루틴을 묻는 제작진에게 장윤정은 "6시 30분쯤 일어나 아이들 도시락을 싼다"며 바쁜 하루의 시작을 전했다. 이어 "그렇게 일어나는 날에는 미지근한 물을 마신다"고 덧붙였다.
출처:장윤정
또 그는 "놀라실 수도 있지만 아침부터 피부를 위해 하는 것이 있다"며 자신만의 피부 관리 비법도 공개했다.
장윤정은 "요즘에는 퀵 마스크팩이라는 게 있는데 붙이면 붓기가 가라앉는다. 제가 잘 붓는 편이다"라며 "아마 지난주 방송을 보시면 엄청 부어 있었을 것이다"라고 웃어 보였다. 이어 "밤에도 팩을 붙인다"고 말하며 꾸준한 피부 관리 루틴을 소개했다.
출처:장윤정
장윤정은 2013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도경완과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 두 사람의 자녀들은 인천 송도에 위치한 채드윅 국제학교에 재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채드윅 국제학교는 교육부 인가를 받은 국제학교로 국내 학력이 인정되는 교육기관이다. 배우 전지현, 류진, 이시영의 자녀들도 다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연간 순수 학비는 약 4000만~5000만 원 수준이며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전 과정을 이수할 경우 총 학비는 약 7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진다. 이에 두 자녀의 학비로만 최소 14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