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바스AI, 인터엠디와 협력…5만 의사회원에 '메디보이스' 제공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셀바스AI(108860)가 의료진 전용 플랫폼 인터엠디와 손잡고 의료 AI 음성인식 솔루션 '셀바스 메디보이스'의 서비스 채널을 확대한다.
셀바스AI는 약 5만명의 의사회원이 가입한 의료진 전용 플랫폼 인터엠디와 협력해 의료 AI 음성인식 솔루션 '셀바스 메디보이스'를 제공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데일리 신하연 기자] 셀바스AI(108860)가 의료진 전용 플랫폼 인터엠디와 손잡고 의료 AI 음성인식 솔루션 ‘셀바스 메디보이스’의 서비스 채널을 확대한다.
셀바스AI는 약 5만명의 의사회원이 가입한 의료진 전용 플랫폼 인터엠디와 협력해 의료 AI 음성인식 솔루션 ‘셀바스 메디보이스’를 제공한다고 29일 밝혔다.

회원들은 하루 5회까지 메디보이스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으며, 체험 횟수를 모두 사용한 경우에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1개월 무료 체험도 신청할 수 있다.
셀바스 메디보이스는 음성인식(STT) 기술을 기반으로 영상 판독과 진료기록 작성, 차팅 업무에 특화된 의료 AI 음성인식 솔루션이다. 영상의학과 전문용어를 한글과 영문으로 구분해 인식하며, 반복 입력을 줄이는 기능과 의료영상저장전송시스템(PACS) 등 기존 병원 시스템 연동 기능도 지원한다.
회사에 따르면 셀바스 메디보이스는 현재 경희대병원과 한양대병원 등 국내 주요 상급종합병원 영상의학과의 절반 이상에서 사용되고 있다. 이번 협력을 통해 의료진이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도입 여부를 검토할 수 있는 접점을 넓혔다는 설명이다.
윤재선 셀바스AI 음성인식사업대표는 “인터엠디를 통해 의료진이 셀바스 메디보이스를 실제 업무 환경에서 경험하고 활용성을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며 “영상의학과뿐 아니라 다양한 진료과로 의료 AI 음성인식 적용 범위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터엠디는 약 5만명의 의사회원이 가입한 의료인 전용 지식·정보 공유 플랫폼으로, 최근 의료 AI 기업들과 협력을 확대하며 의료진에게는 AI 기술 체험 기회를, 기업에는 의료 현장 기반의 테스트베드를 제공하고 있다.
신하연 (summer1@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삼전 2분기 영업익 100조 넘나, 닉스 이익율 80% 유력
- 홍명보 축구대표팀 감독,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책임지고 사퇴
- 또래 성폭행한 소년범들…판사는 '참교육' 말하며 꾸짖었다
- 박항서 단장 "축협, 뼈를 깎는 반성해야"…'최악 성적' 고개 숙였다
- 정몽규 헛발질 13년, 예견된 월드컵 광탈
- 2분기 평균 환율 1500원대 예고…외환위기 이후 28년만
- 금리 인상·하이닉스 美 상장…하반기 환율 향방 가를 핵심 변수
- "한국 탈락 사과하라"… '대한콩고인' 조나단 SNS에 악플 세례
- 171분… 허무하게 끝난 손흥민 라스트댄스
- 홍명보 추정 연봉 '38억'…월드컵 감독 중 16위, 日 감독 2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