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웅 아나, 바프 찍었다면서‥그새 흐려진 복근+뱃살 굴욕(사당귀)

서유나 2026. 6. 29. 0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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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최근 보디프로필 촬영을 한 김진웅 아나운서의 몸매 근황이 공개됐다.

6월 28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 363회에서는 KBS 아나운서 엄지인, 김진웅의 철인 8종 대회 출전을 위한 훈련기가 공개됐다.

이날 엄지인, 김진웅은 철인 8종 대회 혼성 부문 출전을 앞두고 '피지컬: 100 시즌2' 우승자 아모띠를 만나러 갔다.

이 자리에서 아모띠가 복근을 공개하자 김진웅도 지지 않고 상의 탈의를 했다. 알고보니 김진웅이 최근 보디프로필을 찍었다고. 김진웅의 보디프로필 사진이 공개되자 김숙은 "아모띠 아냐?"라며 선명한 복근에 깜짝 놀랐다.

하지만 현재 김진웅의 복근은 희미해진 상태였다. 김진웅의 몸매에 못 볼 꼴이라며 눈을 가리고 고개를 돌린 아나운서 동료들. 엄지인 또한 "그 사이에 배 나왔어"라고 질색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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