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동진에 동유럽 40도 폭염‥독일·체코·폴란드 연일 신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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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럽을 휩쓴 열돔이 동쪽으로 이동하면서 중부유럽과 동유럽에 연일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독일에선 현지시간 28일 동부 브란덴부르크주의 기온이 41.7도까지 오르며 사흘 연속 최고 기록을 경신했고, 기록적인 열대야로 종전 야간 최고 기온도 잇따라 웃돌고 있습니다.
체코도 이날 수도 프라하 북부 기온이 41.1도를 기록해 전날 40.9도 최고기록을 하루 만에 갈아치웠고, 폴란드에서도 독일 접경 슬루비체의 기온이 40.5도로 종전 최고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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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럽을 휩쓴 열돔이 동쪽으로 이동하면서 중부유럽과 동유럽에 연일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독일에선 현지시간 28일 동부 브란덴부르크주의 기온이 41.7도까지 오르며 사흘 연속 최고 기록을 경신했고, 기록적인 열대야로 종전 야간 최고 기온도 잇따라 웃돌고 있습니다.
체코도 이날 수도 프라하 북부 기온이 41.1도를 기록해 전날 40.9도 최고기록을 하루 만에 갈아치웠고, 폴란드에서도 독일 접경 슬루비체의 기온이 40.5도로 종전 최고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이날 유럽에서 35도 이상의 고온에 노출된 사람은 최소 1억 9천100만 명에 달할 것이라고 AFP통신은 추산했습니다.
장재용 기자(jyjang@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6/world/article/6833494_3692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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