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9 날씨] 내일 한낮 더위 계속…내륙 곳곳 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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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볕더위 속에 해운대 해수욕장도 개장 후 첫 주말을 맞았습니다.
내일도 오후부턴 중부지방과 호남, 경남 서부에 5에서 40mm의 소나기가 예상됩니다.
내일 아침 서울 21도로 오늘과 비슷하겠고 한낮에 서울과 대전 32도로 오늘만큼 덥겠습니다.
내일 아침 전주와 여수 20도로 예상되고 한낮에 남원 31도, 광주 32도까지 올라 날이 덥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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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볕더위 속에 해운대 해수욕장도 개장 후 첫 주말을 맞았습니다.
더위를 피해 바다에 인파가 몰린 모습입니다.
하늘은 맑게 드러났지만, 여전히 내륙 곳곳에 소나기가 내리고 있습니다.
저녁에는 경기 포천에 시간당 60mm의 강한 소나기가 쏟아지기도 했습니다.
내일도 오후부턴 중부지방과 호남, 경남 서부에 5에서 40mm의 소나기가 예상됩니다.
내일 아침 서울 21도로 오늘과 비슷하겠고 한낮에 서울과 대전 32도로 오늘만큼 덥겠습니다.
내일 아침 전주와 여수 20도로 예상되고 한낮에 남원 31도, 광주 32도까지 올라 날이 덥겠습니다.
한낮에 창원 28도, 대구 31도로 더위가 이어집니다.
하늘이 맑아 남부지방은 자외선이 더욱 강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비교적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다가오는 수요일에 제주를 시작으로 주말에는 충청과 남부지방에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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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리 기상캐스터 (kuri@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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