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료 받기 미안” 이준에 딘딘 냉정 “그걸로 회식하자” (1박2일)

유경상 2026. 6. 28. 19:1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박2일 시즌4’ 캡처
‘1박2일 시즌4’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이준이 출연료를 받기 미안하다고 말하자 딘딘이 바로 냉정한 반응을 보였다.

6월 28일 방송된 KBS 2TV ‘1박2일 시즌4’에서는 이용진, 문세윤, 김종민이 무인도로 향했다.

이용진, 문세윤, 김종민이 차례로 무인도에 간 사이 이준, 딘딘, 이기택은 시원한 음료를 마시며 더위를 달랬다. 모처럼 여유로운 시간에 이준은 “이러고 출연료 받기 미안하다”고 말했다.

딘딘은 “그럼 받지 마라. 그걸로 회식하자”며 바로 받았고, 이기택도 “그럼 내일 회식하는 거냐”고 거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준은 이기택의 목소리에 “깔려서 나가니까 듣기가 좋다”고 반응했고 이기택은 “진심”이라고 어필했다.

같은 시각 무인도에 있던 이용진, 문세윤, 김종민은 제작진에게 봉투를 하나 받았다. 제작진은 “봉투는 힘들 때 열어봐라. 여는 시점은 세 분이 상의해서 열어라”고 말했다.

김종민은 “진짜 힘들 때 열어보자”며 미루려 했지만 무인도에서 이미 7시간을 보낸 이용진이 빨리 열자고 재촉했다. 봉투에는 무인도 팀과 유인도 팀이 대결을 통해 서로의 위치를 바꿀 수 있는 기회가 들어 있었고, 이용진은 “지금 잘 열었다”며 반색했다.

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