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엘리야, 37kg까지 뺀 ‘뼈말라’ 박민영에 자극 받았나? 점점 더 야윈 근황
강민경 2026. 6. 28. 16:01



[뉴스엔 강민경 기자]
최근 TV조선 '미스트롯4'에 도전한 배우 이엘리야가 근황을 공유했다.
이엘리야는 6월 2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글 없이 여러 장의 사진,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엘리야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한쪽 어깨가 드러난 오프숄더 상의와 흰색 하의를 착용한 모습이다.
이엘리야는 살짝 내린 앞머리와 땋은 머리로 남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그는 벽에 기대어 뼈말라 자태를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끈다. 최근 뼈말라 자태로 근황을 공유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이엘리야는 '미스트롯4'에 출연해 "연기보다 음악을 먼저 시작했다"며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이어온 음악의 꿈을 성대 결절로 인해 포기할 수밖에 없었던 사실을 털어놓기도 했다. 올해 4월 종영한 박민영, 위하준 주연 tvN 월화드라마 '세이렌'에 출연했다. 박민영은 캐릭터를 위해 37kg까지 감량했다는 사실이 알려지기도 했다.
이엘리야는 2019년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에 출연해 "별명이 걸신이다. 그만큼 많이 먹는다"고 밝히기도 했다. 그는 "다이어트를 열심히 한다기보다 습관이 있다. 밤 10시 전까지는 막 먹고 10시 이후엔 금식한다"고 전했다.
뉴스엔 강민경 sw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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