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세' 김민정, 숏컷하고 확 바뀌었다…이런 비주얼 처음이야

임채령 2026. 6. 28.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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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임채령 기자]

사진 = 김민정 인스타그램

배우 김민정이 여름 햇살이 가득한 드라이브 풍경과 편안한 스타일링으로 변함없는 동안 비주얼을 공개하며 특유의 청량한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민정은 인스타그램에 "ANOTHER DAY OF"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김민정은 차량 운전석에 안전벨트를 착용한 채 블랙 선글라스를 쓰고 정면을 바라보고 있다. 밝은 컬러의 민소매 상의를 입은 편안한 차림에 짧은 헤어스타일이 어우러졌고, 파노라마 선루프 너머로 푸른 하늘과 흰 구름이 펼쳐진 가운데 파란 새와 하트 그래픽이 더해져 한층 경쾌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사진 = 김민정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는 김민정이 같은 차량 안에서 고개를 살짝 들어 선루프 방향을 바라보며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다. 한 손으로 반대쪽 팔을 가볍게 감싼 자연스러운 자세가 편안한 분위기를 더했고, 선루프 위에 앉아 있는 파란 새 그래픽과 맑은 하늘이 함께 담기며 여름날의 청량한 감성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울언니 내영혼의 키드캅", "너무 예뻐", "역시 최고에요", "나이들어도 귀여울 수 있구나", "언제 늙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82년생으로 44세인 김민정은 아역배우 출신으로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입증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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