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메시, 교체 출전해 6호 골‥'7경기 연속 득점' 신기록
조진석 regista@mbc.co.kr 2026. 6. 28. 13:49

아르헨티나의 메시가 월드컵 역사상 처음으로 7경기 연속 득점을 기록했습니다.
메시는 미국 댈러스에서 열린 요르단과의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J조 3차전에 후반 15분 교체 투입돼 2 대 1로 앞선 후반 35분 프리킥으로 대회 6호 골을 터뜨렸습니다.
지난 카타르월드컵 16강 호주전부터 이어진 월드컵 7경기 연속 득점이자, 월드컵 개인 통산 19번째 득점이었습니다.
두 경기 만에 조 1위를 조기 확정했던 아르헨티나는 로 셀소의 선제골과 라우타로 마르티네스의 페널티킥 골을 더해 요르단을 3 대 1로 꺾고 조별리그 3전 전승을 기록했습니다.
아르헨티나는 다음 달 4일, 메시의 현 소속팀 연고지인 미국 마이애미에서 카보베르데와 32강전을 치릅니다.
조진석 기자(regista@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6/sports/article/6833425_3694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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