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월드컵 탈락…8년 만에 다시 조별리그서 짐 쌌다
박지혜 기자 2026. 6. 28. 10:43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홍명보 감독이 27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 치바스 바예 베르데 훈련장에 마련된 베이스캠프에서 생각에 잠겨 있다.
이날 미국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월드컵 K조 콩고 민주공화국과 우즈베키스탄의 경기에서 콩고 민주공화국이 우즈베키스탄을 3대 1로 이겼다.
한국 축구대표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이 끝내 무산됐다. 48개국이 출전한 이번 대회는 각 조 1·2위 24개 팀과 조 3위 12개 팀 가운데 상위 8개 팀이 32강 토너먼트에 진출한다. 한국은 조 3위 팀 간 순위 경쟁에서 8위 밖으로 밀리며 탈락이 확정됐다. 2026.6.2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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