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남자 내 남자야”…송해나, 이현이 남편과 다정한 투샷

윤동언 2026. 6. 28.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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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겸 방송인 송해나가 절친 이현이 부부와 유쾌한 상황극을 연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송해나는 28일 자신의 SNS에 "언니 이 남자 괜찮아"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송해나가 이현이의 남편 홍성기 씨의 팔짱을 다정하게 끼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사진에는 송해나 머리 위로 "언니 이 남자 괜찮아", 이현이 머리 위로는 "그 남자 내 남자야"라는 문구가 더해져 마치 한 편의 상황극 같은 분위기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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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기. 송해나. 이현이. 사진. | 송해나 SNS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모델 겸 방송인 송해나가 절친 이현이 부부와 유쾌한 상황극을 연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송해나는 28일 자신의 SNS에 “언니 이 남자 괜찮아”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송해나가 이현이의 남편 홍성기 씨의 팔짱을 다정하게 끼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반면 뒤에 서 있던 이현이는 두 사람을 날카롭게 바라보는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사진에는 송해나 머리 위로 “언니 이 남자 괜찮아”, 이현이 머리 위로는 “그 남자 내 남자야”라는 문구가 더해져 마치 한 편의 상황극 같은 분위기를 완성했다.

평소 연예계 대표 절친으로 알려진 송해나와 이현이의 끈끈한 우정이 드러난 순간이었다. 최근 이현이의 유튜브 채널에서도 두 사람은 함께 성수동 데이트를 즐기며 현실 자매 같은 케미를 선보인 바 있다.

사진을 본 팬들은 “진짜 친한 사이만 가능한 장난”, “형부와 처제 같은 분위기다”, “이현이 표정이 너무 웃기다”, “세 사람 케미가 최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현이는 2012년 삼성전자 엔지니어 출신 홍성기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두 사람은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등에 출연하며 현실 부부의 일상을 공개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송해나는 현재 SBS Plus·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나는 솔로)’ MC로 활약하며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hellboy32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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