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낌이 싸하다" 이찬원도 예측 불가..실종 딸의 행방은? [서프라이즈 미스터리살롱]

문완식 기자 2026. 6. 28. 07:24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문완식 기자]
"느낌이 싸하다" 이찬원도 예측 불가..실종 딸의 행방은? [서프라이즈 미스터리살롱]
가수 이찬원이 MBC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에서 예측 불가의 미스터리한 실종사건을 추적한다.

6월 28일 방송하는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은 '어느 날 딸이 사라졌다 예측할 수 없는 실종 사건의 전말은?'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는 어느 날 딸이 홀연히 사라지고, 누군가 딸의 어깨를 짚자 딸이 비명을 지르는 장면이 담겼다. 이후 딸의 행방을 알 수 없는 가운데 이웃집 남자가 수상한 인물로 제시된다.

"느낌이 싸하다" 이찬원도 예측 불가..실종 딸의 행방은? [서프라이즈 미스터리살롱]
이웃집 남자는 "당장 나가!"라고 말하며 블라인드 사이로 밖을 살피는 행동을 보인다. 영상을 본 이찬원은 손을 비비며 "느낌이 싸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또 다른 용의자가 등장해 "네 딸은 내가 죽였어"라고 말하면서 사건은 새 국면을 맞는다. 28일 오전 10시 40분 방송한다.

문완식 기자 munwansik@mt.co.kr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